이재원 '독수리 침묵시킨 투런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5: 59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1사 1루에서 LG 이재원이 선제 좌월 투런 홈런을 날린 뒤 베이스를 돌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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