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사이 우뚝 솟은 203cm 케네디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6: 13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이닝을 마친 LG 케네디가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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