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아웃에서 경기 지켜보는 한화 페라자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6: 20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페라자가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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