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디 '병살 좋았어'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6: 32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는 카라스코, 한화는 황준서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1사 1루에서 LG 케네디가 한화 허인서에게 병살타를 유도하며 이닝을 끝낸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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