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시즌 30세이브 달성'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20 16: 45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한화 이글스를 꺾고 7연승을 이어갔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 시즌 16차전 마지막 맞대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재원이 이틀 연속 비거리 140m 초대형 홈런을 터뜨렸다. 문정빈이 결승타를 때렸다. 
LG 손주영이 박동원과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9.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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