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45kg까지 빠졌다"… '170cm' 김윤지, 충격적인 '강제 다이어트' 고백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0 19: 42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이사 준비 등으로 체중이 45kg까지 훅 빠졌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엘라야 엄마 너없이 행복한거 진짜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윤승아를 만난 김윤지는 “여전히 예뻐네”라며 그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윤승아는 “완전 땡땡 부었어. 어제 늦게까지 밥을 먹어가지고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윤지는 “전 일어난 지 지금 30분도 안 돼서 땡땡 부었어요”라며 맞장구를 쳤고, 윤승아는 “이제는 베개 자국 안 없어지는 나이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윤지는 “베개 자국이 없어지려면 한 2시간 걸리더라”라며 공감했고, 윤승아는 “난 3시간 걸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김윤지는 최근 근황에 대해 “내가 살이 45kg까지 빠진 거야. 집 세팅해야지 이것저것 할 게 너무 많잖아. 지금 찐 게 이거야”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윤승아는 “강제 다이어트 했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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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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