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맞아? 아이유, 단발하니 더 어려졌네..초근접 셀카도 ‘무결점’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0 19: 55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한층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20일 아이유 공식 소셜 계정에는 아이유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최근 새롭게 변신한 단발 헤어스타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얼굴을 가까이 담은 초근접 셀카에서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특히 아이유는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손가락 하트를 만들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긴 머리를 과감하게 자른 뒤 한층 발랄해진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이유는 최근 약 10년 만에 층 없는 일자 단발로 변신하는 과정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새 헤어스타일로 연이어 색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면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 두 곡은 향후 발매될 정규 6집의 선공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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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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