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나경은에 매일 욕 먹는다..“손 하나 까딱 안해”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09.20 20: 41

‘식스센스’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에게 매일 혼난다고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N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유재석이 아내 나경은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밥 소믈리에가 운영하는 쌀 전문 식당을 방문한 가운데 유재석은 “은이 씨 고등어 잘 바르시네. 요 식당 딱 제 스타일이다. 저는 정말 손 하나 까닥 안하는 거 너무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절친 송은이가 “알다마다 왜 모르겠냐”라고 하자 유재석은 “입만 나불거리는 거 좋아한다. 맨날 경은이한테 욕 먹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 말에 송은이는 “경은 씨가 고생이 많다”라고 했고, 이지혜 역시 공감하며 “나은 엄마랑 저랑 절친이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송은이는 “남편에 대해 어떤 애로사항을 말하냐”라고 물었다. 이지혜는 “애로사항 보다는 남편에 대한 리스펙트가 있고”라며 “육아를 너무 잘한다”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송은이가 “유재석이?”라고 묻자 이지혜는 “아니요. 나경은 씨가요. 너무 잘 키워서 저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고 극찬했다.
한편, 유재석은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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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스센스: B사이드’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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