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주먹 불끈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0 21: 07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은 이현중의 활약으로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꺾으며 최근 한일전 3연패를 피하고 설욕에 성공했다. 결승에서도 일본을 꺾으면 마줄스 감독은 한일전 통산 전적을 3승 3패로 맞추며, 한국은 64년 만에 결승에 오른 일본을 상대로 금메달을 노린다.
3쿼터 이정현이 슛을 넣은뒤 기뻐하고 있다. 2026.09.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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