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녹음 기다리다 이상화♥와 영상통화…강아지 나이 듣고 "500살?" 황당 ('동네친구')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0 22: 08

방송인 강남이 M.I.B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 가운데, 아내 이상화와의 유쾌한 영상통화 모습이 그려졌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진심입니다" 제작자 강나미의 'Sparkle'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로운 장소에서 오프닝을 연 강남은 “이 스튜디오 왜 갑자기 왔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일단 놀랍게도 여기가 M.I.B 시절 자주 오던 녹음실”이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추억에 젖어 있던 그는 이어 “암튼 간에 여기에 왜 왔냐. 제이팝 리메이크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네 번째”라며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인 ‘스파클’을 로이킴이 현재 녹음 중이라고 설명했다.
녹음을 기다리던 중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 영상 통화를 시도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강아지를 본 이상화는 “아이 너무 예쁘다”라며 애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강남이 강아지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500이래”라고 엉뚱하게 답하자, 이상화는 “500살?”이라며 황당하다는 듯 어이없는 목소리로 반응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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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동네친구 강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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