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 진행됐다.
한국은 이현중의 활약으로 아시안게임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꺾으며 최근 한일전 3연패를 피하고 설욕에 성공했다. 결승에서도 일본을 꺾으면 마줄스 감독은 한일전 통산 전적을 3승 3패로 맞추며, 한국은 64년 만에 결승에 오른 일본을 상대로 금메달을 노린다.
금. 2026.09.20 / soul1014@osen.co.k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역사상 처음 열린 결승 한일전의 승자는 한국이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5-57로 제압했다.
금메달 확정 후 이현중이 눈물을 보이고 있다. 2026.09.20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