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헹가래 받는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0 21: 45

대한민국 남자농구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으로 돌아왔다.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역사상 처음 열린 결승 한일전의 승자는 한국이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0일 일본 나고야 IG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5-57로 제압했다.
금메달 확정 후 헹가래 받은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 2026.09.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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