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 능력이 너무 떨어져"...황정음, 9살·4살 아들 보며 느끼는 현실적인 '육아 고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21 07: 47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을 키우며 느낀 솔직한 고민과 아이들을 향한 진심 어린 미래상을 털어놓았다.
20일 오후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황정음이 바라는 자녀의 미래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황정음은 “요즘에 내가 왕식이, 강식이 보면서 문제 해결 능력이 너무 떨어지는 거야. 약간 그런 게 되게 중요한데”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보며 느낀 아쉬움과 현실적인 고민을 가감 없이 드러낸 대목이다.

이어 제작진이 “애들이 커서 뭐 했으면 좋겠어요?”라고 질문하자, 황정음은 “나는 애들이 편하게 살았으면 좋겠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냥 애들이 하고 싶은 거 했으면 좋겠고 최선을 다해서 나는 뒷받침 되어주고 되게 많이 웃고 행복하게 사는 아이들이었으면 좋겠지”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지원군을 자처하는 엄마의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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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황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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