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쏟아지는 생일 축하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장영란은 20일 자신의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생일을 맞아 받은 각종 선물과 이벤트 현장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만 봐도 축하의 규모가 남달랐다. 촬영 현장에는 장영란의 사진으로 꾸며진 생일 축하 커피차가 등장했고, 장영란은 자신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었다. 그는 이를 보고 “이게 꿈이야 생시야”라며 벅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대기실 역시 생일 파티장을 방불케 했다. 벽 한쪽은 장영란의 사진과 축하 메시지로 빼곡하게 채워졌고 ‘HAPPY BIRTHDAY’ 풍선과 각종 장식까지 준비돼 있었다. 장영란은 “멋진 대기실”, “감동”이라며 연신 고마움을 표현했다.

여기에 ‘A급 장영란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스티커부터 핑크빛 꽃과 케이크까지 선물이 줄을 이었다. 또 다른 공간에는 왕관을 쓴 장영란의 얼굴이 담긴 대형 생일 현수막과 풍선이 마련됐고, 그는 “서프라이즈 생파”, “우리팀 알라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속 장영란은 풍선과 꽃다발을 품에 안고 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있다. 촬영 현장 곳곳을 가득 채운 축하 이벤트에서 장영란을 아끼는 주변 사람들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장영란은 1978년생으로 지난 19일 생일을 맞았다. 하루가 지난 뒤에도 계속되는 축하 현장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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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