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보현이 ‘재벌X형사2’ 종영 후 촬영 현장의 추억을 직접 꺼내놨다.
안보현은 20일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재벌X형사2가 종영했습니다. 너무 행복했고 최고의 현장이 아니었나 싶네요”라며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찰 제복을 입은 안보현부터 극 중 ‘진이수’의 경찰 공무원증, 강력1팀 배우들과 함께한 단체사진 등이 담겼다. 특히 촬영장에서 케이크와 왕관을 선물받고 환하게 웃는 모습까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안보현은 “모두 고생하셨어요. 진이수를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라며 “정든 이수를 떠나보낸다고 생각하니 슬프네요. 다들 많이 보고 싶을 거예요.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19일 종영한 SBS ‘재벌X형사2’는 최종회에서 전국 시청률 11.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이 가운데 안보현이 직접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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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