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 원조 요정 출신 배우 성유리가 세월을 역행하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성유리는 본인의 SNS를 통해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상의에 검은색 치마로 깔끔하게 코디한 골프웨어를 입고 필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성유리는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20대와 다름없는 슬림한 몸매와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세월을 비껴간 변함없는 요정 비주얼과 우아한 필드 룩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세월은 나만 정통으로 맞았네", "여전한 원조 요정 미모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쌍둥이 딸과 함께하는 일상 사진과 영상을 개인 계정을 통해 꾸준히 공개하며 육아 근황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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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성유리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