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서하얀은 21일 자신의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블랙 민소매 상의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긴 팔다리가 돋보이는 가운데, 선글라스와 가죽 재킷을 더한 세련된 스타일링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지인들과 함께하는 듯한 식사 자리도 공개됐다. 테이블을 가득 채운 음식과 와인, 꽃다발과 풍선까지 더해진 화려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서하얀은 직접 테이블을 정리하며 손님맞이에 분주한 모습도 보였다.


무엇보다 마지막에는 남편 임창정의 모습까지 등장했다. 서하얀은 TV 화면 속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임창정의 모습을 촬영해 공유하며 남편의 활동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평범한 외출부터 지인들과의 시간, 남편의 음악방송 모니터까지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 서하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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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