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풍자, 캠핑카 크기 조롱에 속앓이 "왜 날 못살게 구냐"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1 19: 41

크리에이터 풍자가 네티즌들에 캠핑카 사이즈를 해명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전기캠핑카 충전안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풍자는 앞서 올린 캠핑카 소개 영상을 언급하며 "많은 분들이 재밌게 봐주셨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PV5가 큰 차인 줄 알았는데 풍자 님이 있으니까 엄청 작아보인다고 그런 얘기들이 있더라"며 "죄송하지만 이 차가 원래 작다"고 해명했다.

'풍자테레비' 영상

'풍자테레비' 영상
풍자는 이어 "제가 알기로는 이 차가 스포티지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다. 카니발보다 훨씬 작은 차다"라며 "왜 저를 못 살게 구시는 거냐. 어이가 없어가지고 해명하고 싶었다"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풍자는 앞서 캠핑카를 마련했다고 전하면서 "제가 최근에 다이어트를 했지 않냐. 다이어트를 안 했으면 이거 못 썼을 것 같다.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서 지금도 살짝 버겁다"이라고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살 빼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안 뺐으면 차에 낑겼을 듯"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풍자는 앞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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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풍자테레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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