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힙한 매력이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21일 자신의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아는 바다가 펼쳐진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컬러의 민소매 베스트에 화이트 쇼츠, 운동화를 매치하고 커다란 스포츠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평소 작품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묶어 올린 긴 머리와 편안한 스타일링에도 배우다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특히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와 힙한 스타일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팔에 자리한 귀여운 그림들도 눈에 띈다. 스포티한 패션과 어우러지며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지아의 ‘힙한 변신’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024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 ‘2024 MAMA AWARDS’ 무대에 올라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이지아는 배우 이미지를 벗고 ‘힙합 여전사’로 변신해 직접 쓴 랩으로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무대 위 래퍼 변신에 이어 일상에서도 남다른 힙한 감각을 드러낸 이지아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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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