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인 줄"..김나영, ♥마이큐父 “시아버지와 그냥 걸었어”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1 21: 17

 방송인 김나영이 시아버지와 다정한 시간을 보냈다.
김나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시아버지와 그냥 걸었어, 노필터에서 보신 분 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시아버지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상의에 흰색 팬츠를 입은 김나영과 보라색 상의를 입은 시아버지는 나란히 앉아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김나영은 시아버지의 어깨에 편안하게 머리를 기대는가 하면, 시아버지는 김나영의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숲길을 나란히 걸으며 산책도 즐겼다. 시아버지가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김나영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까지 포착돼 눈길을 끈다.
언뜻 아버지와 딸의 데이트를 연상케 할 만큼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이지만, 사진 속 김나영과 함께한 이는 남편 마이큐의 아버지다. 김나영 역시 직접 “시아버지와 그냥 걸었어”라고 소개하며 돈독한 관계를 드러냈다. 마이큐와 재혼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은 김나영이 시아버지와 단둘이 산책하고 사진을 남기는 소소한 일상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나영은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재혼했다. 김나영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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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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