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근황을 전했다.
류이서는 21일 개인 채널에 “이번 주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외출에 나선 모습이다. 류이서는 핑크빛이 도는 니트에 체크무늬 반바지를 입었으며 선글라스를 얹어 세련미를 더했다.

류이서는 선글라스가 커 보일 정도로 작은 얼굴을 자랑했으며, 승무원 출신인 만큼 일명 ‘올백머리’도 무리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끈다.
특히 현재 전진과의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류이서는, 부기 하나 없이 늘씬한 체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의 전진과 결혼했다. 류이서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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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