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채아가 BTS가 다녀갔다는 절을 찾았다.
21일 유튜브 채널 '한채아'에는 '“BTS”도 다녀갔다는 소원 명당.. 저도 빌고 왔어요 (+풍물시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채아는 "강화도 보문사로 가고 있다. 보문사가 가서 기도를 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 절이라고 하더라. 나도 가서 기도를 해볼까 계획을 잡다가 오늘 가기로 했다"고 알렸다.

이어 "거기가 유명한 이유가 BTS가 신인 시절에 방문해서"라고 설명했다. 한채아의 지인은 "기도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곳을 가고 지금의 BTS가 된 거니까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거지"라고 덧붙였다.

한채아는 "각자의 머릿속에 소원이 다 있다. 말하면 안 되는 거잖아"라며 "너무 많아서 소원이"라고 탄식했다. 이후 한채아는 절을 찾아 소원지에 가족 건강과 행복, 만사형통 기원 등을 적었다.
그는 "BTS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다른 생각 한 것 아니다. 세계적인 글로벌 스타를 꿈꾸며 쓴 것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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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채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