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옷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채널 ‘조은별’에는 ‘여름 옷 가고 가을 옷 왔어요’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조은별은 가을을 맞아 옷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은별은 가지런히 정리된 옷장을 최초로 공개했다. 무채색, 파란색 옷이 주였고, 조은별은 자신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옷장 옆으로는 풍경이 시원하게 드러난 통창이 돋보였다. 창문으로는 한강뷰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옷장을 정리하던 조은별은 결국 엄마를 호출했다. 이성미는 조은별의 옷이 너무 많다며 잔소리를 하며 ‘현실 엄마’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은별은 자신이 출연했던 ‘내 새끼의 연애’ 촬영 당시 입었던 옷을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조은별은 지난 2월 ‘내 새끼의 연애2’에 출연했다. 조은별은 당시 캐나다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NGO 단체에서 근무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조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