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11월 3일 컴백 확정…1년 만의 실물 앨범 '기세 잇나'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2 07: 18

‘국민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을 들고 대세 굳히기에 나선다.
22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오는 11월 3일 미니 4집 ‘PULSE’(펄스)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특히 실물 앨범 형태로는 지난해 11월 선보인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라는 점에서 의미 있다.

앞서 리센느는 ‘LOVE ATTACK’(러브 어택)의 역주행에 이어 ‘Pretty Girl’까지 음원 차트 정주행에 성공시키며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졌다. 연이은 흥행으로 독보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 기세를 신보가 이을 수 있을 지 주목된다.
'PULSE’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그동안 매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 향’ 등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리센느가 이번에는 어떤 감각적인 향기와 음악을 선보일 지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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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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