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W’ 곽선희가 달달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곽선희는 개인 SNS를 통해 “여름 아직 안 지났나?”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아내와 함께 거리를 걸으며 일상을 보내는 곽선희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검은색 민소매 패션으로 맞춰 입고 갑자기 더워진 날씨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편안한 주말 일상에서 부부의 일상적인 분위기가 전해진다.
앞서 지난해 곽선희는 데이트 사진을 공개한 뒤 성소수자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같은해 11월 미국 뉴욕에서 혼인 서약을 맺으며 부부가 됐다.
한편 곽선희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W' 육군팀 팀장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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