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슈, 생얼 근황 '깜짝'..세월 흘렀어도 여전히 발랄 "방송서 봐요" [순간포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2 16: 35

 그룹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가 꾸밈없는 민낯으로 밝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인플루언서 팝대디는 자신의 SNS를 통해 "쌩얼로 출연!!! 내 동생 1세대 요정 S.E.S. 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슈와 만난 영상 및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슈는 차량 운전석에 앉아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쌩얼)임에도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활기찬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편안한 반팔 티셔츠 차림의 슈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손가락 포즈와 브이를 해 보이는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라이브 방송에서 봐요~"라고 말하며 팝대디의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할 것임을 알렸다.
팝대디는 "S.E.S. 슈, 진짜 오랜만에 만난 동생. 오랜만인데도 만나자마자 어제 본 것처럼 편한 동생~~ 시간은 꽤 흘렀는데, 우리 대화는 그때 그대로. 반가웠다 슈야. 다음엔 너무 오래 지나기 전에 보자!"라는 글을 덧붙이며 변함없는 친분과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1997년 1세대 대표 걸그룹 S.E.S.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슈는 다양한 방송과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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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팝대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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