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이티즈 산이 카이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보그 코리아'에는 ‘에이티즈 산의 가방 그리고 ‘BAD’ 챌린지에 대해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산은 최근 큰 사랑을 받은 'BAD'의 챌린지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챌린지 상대로는 카이 선배님"이라고 대답했다.

산은 “지금은 너무나도 소중한 우리 형, 종인이 형”이라고 너스레를 떨며 “평상시에도 같이 밥을 먹고 시간이 나면 자주 시간을 보낸다”고 친분을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산은 카이에게 메시지를 보내 “형, 나 이거 챌린지 혹시 찍어줄 수 있어?”라고 물었다는데. 그는 카이가 '산아, 널 위해서라면 내가 뭔들 못 튕기냐'고 호응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6월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GOLDEN HOUR : Part.5’ 타이틀곡 ‘BAD’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산의 음악방송 무대 중 일명 ‘다 죽자 파트’가 온라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각종 패러디와 챌린지로 확산됐다. 배우 마동석, 개그맨 이선민 등도 패러디에 동참하며 ‘최산 신드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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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그 코리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