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혼전임신에 반대했던’ 이경실 “딸 같은 며느리? 말 안 돼..조심스러운 관계”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2 20: 20

이경실이 며느리는 딸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22일 채널 ‘롤링썬더’의 ‘신여성’에는 ’T팬티 입고 전 부치는 외국인 며느리 가능 불가능?’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조혜련은 게스트로 출연한 크리스티나의 남편에게 “나는 궁금한 게 같이 살면 시어머니의 입장도 있고 크리스티나의 입장도 있지 않냐. 말다툼이 있거나 분위기가 안 좋을 때 누구 편을 드냐”라고 물었다. 남편은 잘 개입하지 않는 편이라고 말했고 크리스티나는 “그냥 내버려 둔다”라고 덧붙였다.

남편은 “두 사람의 성격이 확실하다. 아내가 항상 시어머니의 딸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한다”라고 말했고, 크리스티나는 “옆집에 시누이가 산다. 자주 집에 놀러 왔다. 시어머니가 시누이한테 잔소리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모른다. 저는 며느리 할게요, 한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딸하고 며느리 입장은 다르다”라고 말했고, 시어머니의 입장인 이경실은 “나도 며느리가 있다. ‘딸 같은 며느리다’가 말이 안 된다. 싫어서가 아니라 조심스러워진다. 시어머니 입장에서. 딸처럼 막 싸우고 나서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사이가 아니다. 다시 돌아오기가 힘들 것 같아서 조심하게 된다”라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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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롤링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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