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아이들 미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연이 출연하는 웹예능 ‘전도사’의 새 콘텐츠 공개가 예정보다 늦어지게 됐다.
22일 ‘전도사’ 측은 미연과 트레저 지훈, 하루토가 출연하는 새 콘텐츠를 이날 오후 7시 공개한다고 예고했다.
제작진은 “양키 비주얼 장착, 트레저 지훈 X 하루토”라며 “육은영 쌤부터 태권소녀 주연이까지 함께한 쉽지 않았던 예절 수업. 미연 X 지훈 X 하루토의 특별한 전도를 ‘전도사’에서 확인하세요”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이후 제작진은 다시 공지를 올려 예정됐던 시간보다 업로드가 늦어진다고 알렸다.
‘전도사’ 측은 “오늘 공개 예정인 콘텐츠가 최종 자막 검수 및 영상 점검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부득이하게 업로드가 조금 늦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약속드린 시간에 영상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며 “조금 늦어지더라도 마지막 자막 하나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다”고 사과했다.
특히 제작진은 현재도 최종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공교롭게도 미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시점에 미연의 출연 콘텐츠 공개가 지연되면서 눈길을 끈 상황. 다만 제작진은 업로드 지연 이유를 ‘최종 자막 검수 및 영상 점검’이라고 명확히 밝혔으며, 미연과 관련된 사안 때문이라고 언급하지 않았다.
제작진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도사> 제작진입니다.
오늘 공개 예정인 콘텐츠가 최종 자막 검수 및 영상 점검 과정에서 예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되어, 부득이하게 업로드가 조금 늦어지게 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약속드린 시간에 영상을 보여드리지 못하게 되어 정말 죄송합니다.
최근 제작진 모두가 매일 늦은 시간까지 작업을 이어가며 최대한 좋은 콘텐츠를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기다려주시는 분들께 업로드 지연이라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제작진 모두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
조금 늦어지더라도 마지막 자막 하나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현재도 최종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최대한 빠르게 업로드하겠습니다.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업로드가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전도사> 제작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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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