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겸, ‘2억 7천’ 은메달 포상금으로 구매한 자가 공개..넓은 거실에 진열장까지(동상이몽2)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2 23: 04

김상겸이 포상금으로 구매한 자가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박한솔 부부가 출연했다.
김상겸은 은메달 포상금으로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상겸이 수령한 포상금은 2억 7천만 원. 김숙은 첫 자가냐고 물으며 “아내가 얼마나 쓸고 닦고 가꾸겠냐”라고 아내의 들뜬 반응을 대신 전했다.

공개된 집은 화사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넓은 크기의 거실에는 햇살이 환하게 들어왔고 포근한 소파와 잘 정리된 가구들이 아내의 야무진 손길을 고스란히 증명했다. 거실 구석에는 그동안 받은 메달과 트로피가 전시되어 있었다.
특히 거실 옆에 김상겸 전용 스노보드 방이 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김상겸은 유니폼을 간직하고 있었고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은 “저걸 다 갖고 있네. 나는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없다”라며 부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는 “잘 보관하다가 돌아가시면 굉장히 유물이 된다”라고 서장훈은 놀렸고 서장훈은 “고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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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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