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운전면허증 공개→증명사진도 미모 살벌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2 23: 47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운전면허증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는 ‘둘 중 누가 말티즈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윈터는 집에서 꼭 챙겨 나오고 싶은 최애템부터 취향 가득한 소장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가방에서 운전면허증을 꺼내며 “드디어 면허를 땄다”고 자랑했다. 윈터는 이어 “인생 첫 면허증이다. 나라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느낌이다. 내 운전 실력도 인정받은 것 같다. 진짜 어른이 된 것 같다”고 기뻐했다.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영상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영상
이에 제작진은 "면허딸 때 긴장되지 않았냐"고 물었다. 윈터는 “익숙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 무섭거나 떨리지는 않았다. 차를 자주 타고 다녀서 그런가”라며 “한 번에 붙었다”고 전했다.
이후 제작진은 어떤 디자인의 차를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윈터는 “큰 차를 좋아하는 것 같다”며 "평소 카니발을 타고 이동해서 그런지. 큰 차에서 작은 차로 바꿔 타면 답답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윈터는 이어 “차를 아직 사지는 않았는데 큰 차를 살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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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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