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뉴욕대 다니는 子 김민국 근황 “망나니 돼 집에도 안 들어와”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23 00: 57

방송인 김성주가 첫째 아들 김민국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1일 채널 ‘스탐’에는 ‘일타강사 리센느의 나고야 개론’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성주, 안정환은 리센느 멤버 원이와 미나미를 만나 아시안게임 개최지인 일본 나고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원이는 안정환의 리즈 시절을 보고 반했다고 말했다. 김성주는 직접 만나보니 어떻냐고 물었고 원이는 “어후”라고 말한 후 바로 “그대로네”라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리즈 시절에 비해 다소 살이 찐 안정환은 긁힌 듯 뽀로통한 표정을 지었다.
김성주는 첫 해외여행 장소가 나고야였다며 1993년에 다녀왔다고 밝혔다. 리센느 멤버들은 2004년, 2006년에 각각 태어났다고 말하며, 나이 차이를 실감하게 만들었다.
김성주는 첫째 아들 김민국을 언급, “아들이 2004년생이다. 아들뻘 되는 선생님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원이는 ‘아빠! 어디가?’를 보며 김민국과 결혼을 꿈꿨다고 고백해 김성주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성주는 “민국이 망나니 됐다. 집에도 잘 안 들어온다”라고 폭로하며 13년 전과는 많이 달라졌다고 고백했다. 이에 원이는 “민국아 많이 컸더라”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성주는 아들 김민국과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민국은 현재 미국 명문 뉴욕대학교 티시 예술대학에서 영화 전공으로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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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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