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AI 의혹'까지..정준하 아들→곽범 딸, 훈남·훈녀 2세 화제[Oh!쎈 이슈]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9.23 13: 13

개그맨 정준하의 훈남 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예인 부모의 DNA를 잘 물려받은 스타 2세를 향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정준하의 아들 로하의 근황 사진이 확산됐다. 앞서 정준하는 서울 강동구 인근에 아이스크림 매장을 오픈하고 행사를 진행했던 바. 이런 가운데 아들 로하는 유니폼까지 착용한 채 직접 손님을 맞으며 일손을 도왔다. 
특히 목격담 사진에는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로하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21년 정준하가 부캐 'MC민지'로 활동했던 당시 'I SAY WOO!'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뛰어난 춤실력을 뽐냈던 로하는 5년만에 훌쩍 자라 훈남이 된 근황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에 앞서 배우 김지영과 남성진의 아들 역시 아버지를 꼭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김지영은 지난 7월 "아들 다 컸네♥"라며 고등학생이 된 아들의 프로필 사진을 올렸고, 마치 배우 프로필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더해 아들과 함께 찍은 셀카까지 공개되자 한 누리꾼은 "시어머님~^^안녕하세요 며느리 인사드립니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아들은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떡잎부터 남다른 미모로 여러차례 화두에 올랐다. 지난 6월 현빈, 손예진 가족을 오키나와에서 우연히 만났다는 누리꾼은 "아기가 AI로 합성한 것처럼 너무 예뻤다. 내가 살면서 본 사람 중 가장 아름답게 생긴 아이였다"고 감탄했다. 동료배우인 박용우와 서은수 역시 "아이가 너무 예쁘게 생겼다. 사진을 봤는데 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다. 만화 캐릭터 같다", "내가 태어나서 본 아기 중에 제일 예쁘다"고 극찬했을 정도. 
손예진 또한 이달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약간 팔불출이긴 하지만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은데?"라고 아들의 범상치 않은 외모를 자랑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얻었다.
'미스코리아' 본선에 진출한 농구감독 전희철과 배우 우지원의 딸의 외모 역시 연일 관심을 끌고 있다. 우지원의 딸 우서윤은 제70회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진(眞)'에 당선됐으며, 전희철 딸 전수완은 본선에서는 아쉽게 수상을 하지 못했지만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선(善)에 오르며 미모를 인정받았다. 더군다나 이들은 미모 외에도 큰 키와 늘씬한 몸매까지 우월한 비율을 겸비해 모델 못지않은 자태를 뽐내 많은 이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딸도 단아한 미모로 주위로부터 "배우 시켜라"라는 채근을 받고 있다. 이지현은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 퀸지현'을 통해 중학생이 된 딸 서윤이를 공개했고, 과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 채널A '요즘육아-금쪽같은 내새끼' 등 방송에 출연했던 서윤이는 훌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박정아를 닮았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다만 "배우 시켜라"라는 반응에 이지현은 "공부해야 한다"고 단호히 선을 그었다.
특히 개그맨 곽범의 딸은 아직 초등학생임에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할 정도의 완성형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곽범은 고등학생 동창으로 알려진 아내에 대해 "거짓말 안 하고 저희 아내는 정말 미인"이라고 말했던바. 이에 더해 18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 출연한 곽범은 "첫째 딸이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적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곽범은 딸의 사진을 공개했고, 김지유와 전현무, 곽튜브 모두 "AI같다", "진짜 완성형 얼굴"이라고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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