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소리질러’ WBC 영웅의 귀환! 문보경 1회부터 투런포 가동→또 콜드게임 가즈아 ‘한국 3-0 리드’ [오!쎈 오카자키]
OSEN 이후광 기자
발행 2026.09.23 12: 32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영웅이 돌아왔다. 
문보경(LG 트윈스)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펼쳐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예선 태국과 최종전에 5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문보경은 1-0으로 앞선 1회말 2사 2루에서 등장, 태국 선발 알렉산더 클락을 상대로 2점홈런을 쏘아 올렸다. 볼카운트 1B-1S에서 3구째를 받아쳐 비거리 120m 우월 홈런으로 연결했다. 3경기 만에 나온 문보경의 이번 대회 첫 홈런이었다. 

[OSEN=아이치현(일본), 박준형 기자)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진행됐다. 2연승 달린 한국 야구대표팀이 태국전 선발 투수로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문보경이 선취 3점 홈런을 날리고 있다.  2026.09.23 / soul1014@osen.co.kr

[OSEN=아이치현(일본), 박준형 기자)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진행됐다. 2연승 달린 한국 야구대표팀이 태국전 선발 투수로 오원석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2사 문보경이 2점 홈런을 날리고 문현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9.23 / soul1014@osen.co.kr

류지현호는 1회말 노시환의 희생플라이, 문보경의 2점홈런을 앞세워 3점을 뽑았다. 
이번 대회는 5회 이후 15점 이상, 7회 이후 10점 이상 콜드게임 규정이 있다. 전날 홍콩전(13-0)처럼 콜드게임을 통해 빠르게 경기를 끝낸 뒤 슈퍼라운드를 대비하는 게 5연속 금메달을 위한 최상의 시나리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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