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데뷔' 위고식스, 신개념 '멀티 페르소나' 세계관 포문…프롤로그 싱글 '괴물' 공개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23 17: 58

신개념 멀티 페르소나 보이그룹 위고식스(WE GO-6)가 프롤로그 싱글 '괴물(Monster)'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세계관의 포문을 열었다.
위고식스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프롤로그 싱글 '괴물(Monst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전격 공개했다.
신곡 '괴물(Monster)'은 섬세한 피아노 선율로 시작해 곡이 전개될수록 점차 고조되는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발라드 장르의 곡이다. 위고식스 멤버들의 애절하면서도 짙은 감정선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는다.

음원과 함께 베일을 벗은 프롤로그 뮤직비디오에서는 위고식스 세계관 서사의 포문을 여는 '엔젤 유닛'의 스토리가 본격적으로 그려져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위고식스는 기존 K-팝 아이돌의 고정된 유닛 개념에서 벗어나, 멤버들의 성장 서사에 따라 새로운 페르소나 유닛이 계속해서 추가되는 '무한 변신' 포맷의 멀티 페르소나 세계관을 도입했다. 특정 멤버만 참여하는 기존 유닛과 달리 모든 유닛에 멤버 전원이 참여해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시우, 우연, 태강, 제로, 쿠우타 등 5인조로 구성된 팀명 '위고식스(WE GO-6)'는 멤버와 팬들의 자아(W/ EGO-6)가 함께 나아간다(WE GO)는 진정성 있는 의미를 품고 있다.
'엔젤 유닛'의 이야기를 담은 프롤로그 싱글 '괴물(Monster)'로 첫 인상을 강렬하게 남긴 위고식스는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거쳐 가요계에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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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3세기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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