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리수 효연이 추석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발리로 떠났다.
효연은 24일 "Pemandangannya gokil!"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연이 대표적인 휴양지 발리를 찾은 모습이 담겨 있다. 효연은 발리에서 여유를 만끽했고,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활보하면서 야외 수영장을 마음껏 즐겼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하고 탄탄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고, 남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자유로운 행동들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연은 2007년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해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다. 특히 올해는 소녀시대 유리, 수영과 유닛 그룹인 '효리수'를 결성, 첫 싱글 '스키비디'를 발매해 또 다른 매력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다.
효리수의 리더 역할을 하는 효연은 유튜브 채널 활동부터 MBC 예능 '놀면뭐하니' 출연까지 적극으로 나서면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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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