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오늘(24일) 결방..축구 국가대표 에콰도르전 중계 여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4 17: 50

‘언니네 산지직송3’가 결방한다.
24일 tv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50분에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에콰도르전이 중계된다.
이로 인해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3’는 결방하게 됐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대한민국 각지에서 수확한 제철 작물로 밥상을 차리는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시즌3에서는 염정아와 함께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합류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특히 지난 주에는 배우 지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그는 다음주 방송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3’ 9화는 오는 10월 1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예고편 캡처, 공식 포스터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