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만삭 D라인을 인증했다.
24일 아야네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배가 너무 많이 나와서 모든 음식을 흘리면 배에 떨어지네^^"라며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식탁에 앉은 아야네가 담겼다. 그는 이전보다 더 크게 부풀어 오른 배를 내려다보며 조심스럽게 쓰다듬고 있는 모습.

특히 배 위에 음식을 흘린 것인지 옷에는 얼룩이 희미하게 남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야네는 배가 나온 탓에 음식을 흘릴때마다 배 위로 떨어지는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내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해 2024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오는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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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야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