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 김소연, 아직도 새색시 같은 청순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4 21: 21

배우 김소연이 일상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24일 김소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2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자신의 사생활을 너무 감추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자주 올리는 편이 아닌 김소연의 소셜 계정 업로드는 팬들에게 반가움을 가져 왔을 것이다.

이날 김소연이 올린 게시물은 광고나 촬영장의 모습은 아니었다. 화장기가 거의 없다시피한 김소연의 민낯은 어떤 가까운 누군가가 그를 찍은 듯했다. 평범한 실내의 복도 벽면조차 김소연이 서 있음으로 인해 뭔가 대단한 반사판을 갖다둔 것 같았다. 김소연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조금 긴장을 푼 것 같은 얼굴이 그의 본래 낯을 가리고 여린 성격을 고스란히 나타내면서 아름다움과 귀여움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뭔가 멍 때리시는 것 같아요", "너무 귀여우심", "소연 님 드라마 복귀 얼른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 2017년 같은 드라마에서 만났던 배우 이상우와 결혼했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정숙한 세일즈'에 출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김소연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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