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아, 이 뒷모습이 화보가 아니라고? "야간 러닝"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24 22: 13

모델 송경아가 운동하는 뒷모습 하나로 야경을 사로잡는 분위기를 뽐냈다.
24일 송경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뛰는 폼이 조금 나아졌다 #첫 #야간러닝 #요즘날씨에딱"라는 글귀를 공개했다.

송경아는 멀리 야경이 보이는 물가 근처의 난간에 서 있었다. 새빨간 색의 캡, 목과 팔 끝에만 포인트가 된 흰색 티셔츠, 초록색의 러닝용 짧은 바지, 그리고 줄무늬 빨간색이 독특한 양말로 마무리 된 러닝 차림의 송경아는 빨간색과 초록색을 센스 있게 섞어내면서, 모자람 하나 없는 대단한 비율을 드러냈다. 최근 딸과 함께 간 데이트에서도 흰색 티셔츠와 스커트를 입은 뒷모습의 송경아는 지금의 모습과 다를 게 없었다. 즉 운동하고 있는 모습조차 화보 같은 것이다.
네티즌들은 "모델은 타고날 때부터 갖고 있는 게 있어야 모델이라더니", "와, 진짜 너무 예쁘다", "러닝 파이팅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경아는 지난 2012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2016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송경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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