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한가인, 子 겨우 8살인데.."군대 가서 굴려졌으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24 22: 30

배우 한가인이 아들의 군 복무를 기대해 웃음을 안겼다. 
24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이 3대째 운전 못하는 형부네 집안 남자들 데리고 운전연수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가인은 군 입대를 앞둔 조카와 형부를 만났다. 형부가 "머리를 아빠가 잘라주겠다"고 하자 한가인은 "나 못 볼 것 같다. 너무 슬프다"고 반응했다.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제작진은 한가인의 아들을 언급하며 그때는 어떡하려고 그러냐고 물었다. 한가인은 "걔는 근데 군대를 가야 한다"고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
한가인은 계속해서 "제우는 군대를 가서 빡세게 굴려지길 원한다. 좀 남자답게 (됐으면 좋겠다)"며 "이왕이면 나는 해병대도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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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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