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모친상 후 첫 추석에 그리움 폭발..“엄마 없는 거 겁나 서럽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25 09: 49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24일 신기루는 개인 계정을 통해 “와씨..엄마 없는 거 생각보다 겁나 서럽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신기루의 모친으로 보이는 인물이 공원 벤치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담겼다.

신기루는 “엄마 햅삐 추석이야”라고 덧붙이며 모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신기루는 지난 3월 모친상을 당한 바 있다. 이후 처음으로 찾아온 명절에 모친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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