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성규가 여서정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했다.
장성규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서정 선수의 금메달 따는 순간을 그녀의 아버지인 여홍철 위원이 해설했다. 이 이상의 낭만이 있을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진심을 다해 축하드리고 고맙습니다 여선수!!”라고 축하를 보냈다.


여서정이 지난 24일 일본 나고야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결선에서 평균 14.483점으로 안창옥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8년 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체조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 2개를 보유한 선수가 됐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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