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이 남편 현빈 주연의 드라마 ‘메이드 인 코리아2’ 혹평글에 좋아요를 눌러 반응이 분분하다.
지난 24일 한 매거진 계정에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의 결말을 두고 시청자들의 불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가 마지막 5, 6회를 공개하며 막을 내렸지만 예상 밖의 결말을 두고 시청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라며 시청자들의 불호평을 설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와 관련해 1700개가 넘는 좋아요와 200개 가량의 댓글이 달리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좋아요를 누른 사람 중 손예진의 계정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실수 같은데”, “현빈 얼굴만 보고 누른건가”, “실수로 누른 것 같긴 한데, 남편이 알고리즘에 뜨는구나”, “남편 작품 반응도 볼 수밖에 없는게 배우 부부의 숙명인가”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해 1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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