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추석연휴 3살 딸과 동물원 갔다가 후회 “노래방 갈 걸”[핫피플]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9.25 15: 13

배우 이민정이 추석연휴 딸과 함께 동물원에 갔다가 후회했다. 
이민정은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동물원말고 노래방 갈 걸…”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민정이 유모차를 타고 다니는 3살 딸 서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이가 칠판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특히 이민정이 귀엽게 땋은 양갈래 머리가 눈길을 끈다.

그런데 이민정은 추석연휴에 딸과 동물원을 방문한 걸 후회하며 노래방을 원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민정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데 종종 딸 서이의 근황도 전해 주목받고 있다. 
앞서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 아들 준후 군이 양쪽에서 서이의 손을 잡고 걷고 있는 영상을 공개해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민정이 출연하고 있는 KBS Drama 채널, GTV 채널에서 방송된 ‘그래, 이혼하자’는 지난 24일 막을 내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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