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8살 연하' ♥기성용 분량 욕심 폭로 "유튜브 자기 분량 체크해"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9.25 15: 43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의 분량 욕심을 폭로했다.
25일 '배우 한혜진 Actress Han Hyejin' 채널에는 '송편 빚다 결국 웃음 터진 한 씨네'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배우 한혜진과 한무영 자매, 형부 김강우 등을 추석을 앞두고 송편 반죽에 쓰일 쌀가루를 빻으러 갔다. 세 사람을 용무를 끝내고 근처 카페에 들러 커피를 마시면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100만 유튜버 김강우는 "유튜브 3개월 해보니까 어떠냐?"고 물었고, 초보 한혜진은 "시간이 되게 빨리간다. 지금 한 1년 한 사람 같다. 체감이 지금 막 1년 한 것 같다"며 "(힘들기보단) 재밌고,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다. 댓글 달아주시는 거 보면 너무 힘이 되고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김강우는 "기서방도 은근히 즐긴다"고 했고, 한혜진은 "기서방도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자기 분량을 체크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무영은 "이번에 분량 별로 없던데?"라고 했고, 한혜진은 "분량 많은 거 좋아한다"며 웃었다. 이후 한 자매는 기성용의 쇼츠를 보면서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한편 한혜진은 8살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8월 결혼했고, 2015년 딸 시온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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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우 한혜진 Actress Han Hyeji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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