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금손' 이윤진, 두 자녀와 모처럼 한자리에..“도깨비육묘 중”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25 18: 33

배우 이범수와 이혼한 통역가 이윤진이 두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녀들과 보내는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진의 아들이 편안한 차림으로 집 안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윤진은 사진에 “이판사판 도깨비육묘 중에 모 아니면 도”라는 유쾌한 문구를 덧붙이며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윤진이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포착됐다. “잡채 잡채 잡채”라는 글과 함께 음식을 맛있게 먹으며 소소한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여러 변화를 겪은 뒤에도 두 자녀와 함께 웃고 장난치며 일상을 이어가는 이윤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랜만에 함께하는 가족의 편안한 분위기 역시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며 이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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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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