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2026 징글볼 투어’에 처음으로 출격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6일 “아이하트라디오 발표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12월 열리는 미국 연말 대표 음악 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출연한다. 연준도 솔로 가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데뷔 후 처음으로 ‘징글볼 투어’에 참여하게 됐다. 미국 연말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에 참여하는 만큼 현지에서 이들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올리비아 로드리고, 조나스 브라더스, 솜브르, 힐러리 더프, 알렉스 워렌, 찰리 푸스 등 인기 팝스타들과 함께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12월 11일 뉴욕과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 공연 무대에 오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26 징글볼 투어’와 함께 오는 11월에는 서울에서 다섯 번째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하이브), 아이하트라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