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이 소유한 명품 브랜드 R사의 손못시계를 공개했다.
26일 '도장TV' 채널에는 '언제 내려갈지 모르니 빨리 보세요'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도경완은 자신의 시계 라인업에 이어 '장회장' 장윤정의 시계도 소개했는데, "마지막 시계는 R사다. 이건 압도적으로 비싸다"며 "내가 이걸 차면 손가락질 하겠지만 '장윤정은 차도 되지 않나?' 쌉인정 하실 시계라서 소개해드리겠다. 이건 내가 길게 설명할 게 아니"라며 박스를 오픈했다.


대표적인 명품 시계 브랜드 R사에서도 고가 제품에 속하는 것으로, 18K 금통이었다. 도경완은 "진짜 눈부시다. 장윤정은 차도 모두가 인정할만한 시계"라며 "진짜 대박이다. 그냥 들고 있는 것만으로도 굵직하다. 지금 내 손에서 떨어질까봐 무섭다"고 긴장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도경완은 "난 금통 시계가 없다. 그거 살 여력도 없지만, 내 성격상 금통이 있으며 모셔놓고 한 번도 안 차지 않을까 싶다"며 "이 시계를 윤정 씨가 방송에 나가서 몇 번 착용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도경완이 공개한 R사 금통 시계는 신제품 가격으로 8천만원 선이라고. 리셀가는 9천만원에서 최대 1억 원도 넘어가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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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장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