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호하는 플뢰레 모별이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09.26 15: 42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4강전이 진행됐다.
박지희(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중구청), 이세주(충북도청), 심소은(서울특별시청)로 구성된 한국 여자 플뢰레 단체는 2014 인천 대회 우승 이후 12년 만의 정상 등극을 노린다.
모별이가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9.26 / soul1014@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